■ 종양내과 형재원 교수님
외래 때 늘 긴장하고 있는 저희 모녀에게 바쁘신 와중에 항상 따뜻한 미소와 친절을 보여주셨습니다.
불안한 마음을 다 이해해 주셨습니다.
안심할 수 있게 차분히 설명해 주셨습니다.
그래서 진료 후 집에 갈 때마다 기운을 얻곤 했습니다.
덕분에 힘든 항암이었지만 웃으며 가족과 함께 할 수 있었습니다.
■ 내과 곽나경 선생님
중환자실에서 만난 선생님께 감사 인사드리고 싶습니다.
보호자로 있으며 멘탈이 무너졌었습니다.
선생님께서 최선을 다해 치료해주셨습니다.
친절하게 설명도 잘 해주셨습니다.
덕분에 입원해 계시는 동안 마음을 다잡을 수 있었습니다.
정말 감사드립니다.
■ MICU2 간호사님들
덕분에 입원 기간 동안 편안히 계실 수 있었습니다.
감사합니다.
칭찬받은 직원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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